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민간 우주선 드림체이서, 첫 비행시험



미항공우주국 NASA가 8월 22일(현지시간) 우주비행선 드림체이서의 첫 비행 시험을 실시했다.

드림체이서는 시에라네바다가 개발한 민간 유인 우주선이다. 국제우주정거장 ISS에 인력 수송을 목적으로 개발한 것이다. 이번 비행은 에드워드공군기지에서 2시간 동안 실시됐다. 드림체이서는 헬리콥터로 3,700m 상공에 올려진 상태에서 5km를 비행했다. 이번 비행 목적은 내부 컴퓨터와 내비게이션, 제어시스템 등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드림체이서는 올 가을 첫 활공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 2년 안에 우주 비행에 나설 계획이다. NASA가 발표한 보도자료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석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