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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으로…3D프린터는 재활용중



3D프린터는 아직까지 대중화가 된 건 아니지만 아이디어나 상상을 실제로 구현하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3D프린터를 이용해 제품을 만들려면 수지 등 재료가 필요하다. 그런데 매번 3D 인쇄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좋지만 실패할 확률도 있고 이런 일이 많을수록 재료 비용 부담도 높아진다.

3D-리프린터(3D-Reprinter)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컨셉트 디자인이다. 페트병 같은 재활용 소재를 변환해서 재료로 삼아 3D 인쇄를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코카콜라 같은 회사가 페트병을 이용한 3D프린터 프로모션을 진행한 것과 비슷하다.

페트병 같은 플라스틱 소재를 재료로 이용하게 되면 재활용이라는 장점 외에도 비용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부담 없이 3D프린터 인쇄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친환경 리사이클이 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필식 기자  chois4u@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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