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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갤럭시탭 10.1 ‘인텔 아톰 인사이드?’



삼성전자의 태블릿 갤럭시탭 10.1 신형 모델에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들어간다? 외신에 따르면 갤럭시탭3 10.1(모델명 GT-P5210ZWATGY)이 채택한 1.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인텔 아톰 Z2560이라는 것.

이 제품은 지난해 5월 삼성전자가 발표한 갤럭시탭2 10.1에 이은 새로운 모델. 프로세서 동작속도는 기존 1GHz에서 1.6GHz로 높아졌고 크기는 243.1×176.1×7.95mm, 무게 510g으로 기존 모델보다 두께는 1.75mm, 무게는 78g 줄었다.

주요 기능은 IEEE802,11n 외에 블루투스 4.0과 USB 2.0 포트를 갖췄고 GPS와 앞뒤에 130만, 300만 화소 카메라를 달았다. 64GB까지 지원하는 마이크로SD카드 슬롯도 곁들였다. 배터리 용량은 6,800mAh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 제품에 채택한 프로세서에 대해 1.6GHz 듀얼코어라는 점만 밝혔을 뿐 구체적인 명칭은 공개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판매점 등에선 내부 프로세서는 아톰이라고 공지했다고 한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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