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3D프린터 뜨면…’ 스캐너도 3D 시대?







3D 프린터 뜨면 3D 스캐너 덩달아 뜬다? 메이커봇(www.makerbot.com)이 지난 3월 발표한 디지타이저(Digitizer)는 3D 스캐너다. 오는 10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이 제품의 가격은 1,400달러(한화 156만원대)로 책정됐다.

이 제품은 마치 전기히터(전기레인지)나 턴테이블처럼 생긴 본체를 갖추고 있다. 본체 위에 스캔하려는 대상물을 올려놓고 스캔 버튼을 누르면 회전하면서 스캔을 시작한다. 스캔한 3D 이미지는 곧바로 3D 프린터를 이용해 제작할 수 있다.

이 제품은 3D 프린터 리플리케이터2(Replicator2)와 최적화되어 있다. 스캔한 데이터를 보내 곧바로 복사본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다.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주문 접수중이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석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