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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킬러콘텐츠는 공포영화?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4.11.1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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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나 액션 영화 등을 가상현실로 체험해볼 수 있게 해주는 헤드셋인 오큘러스리프트(Oculus Rift)를 이용한 세계 첫 단편 공포영화인 11:57이 나온다.

11:57은 오큘러스리프트로 감상하는 걸 전제로 만든 공포영화다. 당연히 오큘러스리프트가 없으면 박진감 넘치는 가상현실을 즐길 수 없다. 이 영화는 네덜란드의 시드 리 콜렉티브(Sid Lee Collective)가 만든 것으로 액션캠인 고프로 히어로3+(GoPro Hero3+) 6대를 이용해서 촬영한 것이다. 공포감을 극대화한 음향도 곁들여 두려움을 높인다.

눈앞에 있는 스크린 범위에 국한되지 않고 주위 360도 모든 방향에서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오큘러스리프트를 이용하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공포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공포영화가 오큘러스리프트 같은 가상현실 헤드셋에게 킬러 콘텐츠가 될 가능성도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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