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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더 작고 강해졌다



마이크로컨트롤러 보드인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하면 소형 로봇이나 손바닥 크기만한 아케이드 게임 머신 등 다양한 DIY 프로젝트를 할 수 있다. 이런 라즈베리파이가 더 작고 저렴한 가격에 돌아왔다. 라즈베리파이재단(Raspberry Pi Foundation)이 11월 10일(현지시간) 새로운 버전인 라즈베리파이 모델 A+(Raspberry Pi Model A+)를 발표했다. 이전보다 폭은 2cm 줄이고 가격도 20달러도 기존 모델보다 5달러 더 저렴하다.

사양을 보면 브로드컴의 ARM SoC인 BCM2835 외에 램은 256MB로 변함이 없지만 GPIO 핀수는 기존 26핀에서 상위 모델인 모델B+와 같은 40핀이 됐다. 모델B+에서 쓰이던 부품도 그대로 연결할 수 있다는 것 역시 장점 가운데 하나다. 또 마이크로SD카드를 지원하며 음성 회로를 개선해 소음을 줄이는 등 품질을 끌어올렸다. 그 밖에 HDMI와 콤퍼짓 출력, USB 2.0 등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이전보다 더 작고 저렴하지만 확장성은 높여 DIY 프로젝트로 훨씬 소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크기는 65×55mm, 가격은 20달러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필식 기자  chois4u@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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