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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깨워준다?’ 도망가는 알람시계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아침마다 출근 전쟁을 치른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든 알람시계를 쓰든 하나쯤은 알람을 맞춰놓기 마련이다. 문제는 얼떨결에 눌러버리고 다시 잠들기 일쑤라는 것. 이런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해줄 수 있는 알람시계가 있어 눈길을 끈다.

클로키(Clocky. 사진 위)와 토키(Tocky. 사진 아래)는 일명 도망 다니는 알람시계다. 미리 설정해둔 알람 시간이 되면 종을 울리면서 계속 도망 다닌다. 테이블 위에 놔둬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는다. 내장한 알람 소리 뿐 아니라 녹음이나 MP3 파일 알람도 가능하다. 두 제품의 기능은 같다. 다만 모양새는 조금 다르다. 클로키는 바퀴를 달았지만 토키는 둥근 원형이다.

가격은 클로키 45달러, 토키 58달러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nandaho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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