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누르면…사물인터넷을 위한 버튼?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1.19 11:30
  • 댓글 0




플릭(Flic)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다양한 용도를 설정해놓고 쓸 수 있게 해주는 버튼이다. 플릭의 장점은 스마트폰이나 리모컨과 달리 할당한 기능을 누르기만 하면 간단하게 동작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할머니라도 버튼 한 번만 누르면 집에서 영화를 보거나 택시를 부르는 것도 가능하다. 플릭 하나당 콜택시를 부르거나 문을 열거나 알람을 해주고 사진을 찍는 등 간단하게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것. 혹은 자동차 같은 곳에 붙여놓고 내비게이션을 실행하거나 옷에 붙여놓고 자신의 위치를 공유하도록 할 수도 있다. TV나 게임기 같은 걸 실행할 수 있게 하는 것도 물론 가능하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 1대로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다른 사물인터넷 기기와 달리 모두가 알고 있는 버튼이라는 가장 간단한 방법 하나에 기능을 할당해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셈이다. 플릭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자금을 모으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원영 IT칼럼니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