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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콘과 알람시계가 만나면…






라모스(Ramos)는 본체와 블루투스 근거리 무선 통신을 이용해 연결한 작은 신호기를 이용한 알람시계다. 신호기는 미리 침대 근처에 놔둔다. 알람을 멈추려면 스마트폰을 들고 신호기 근처로 가야 한다. 신호기는 비콘을 지원, 스마트폰을 대면 알람을 멈춘다.

이 제품의 컨셉트는 비콘을 이용한 신호기를 별도 장소에 놔둬서 침대에서 나올 수밖에 없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신호기를 화장실에 놔둔다면 알람이 울리면 반드시 화장실에 가야 한다. 설정을 이용하면 암호를 넣는 것도 가능하다. 본체 뒷면에는 USB 단자를 달아 충전을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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