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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Choice] UN 도청·트위터 해킹…스패머는 블루오션?




이번 주에도 해킹과 도청 소식이 많았다. 미국 국가안보국은 지난 1년 동안 UN 본부까지 도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최대 커뮤니티니 2CH의 개인 정보가 털렸다. 시리아전자군은 서방 주요 언론은 물론 트위터를 해킹했다. 이번 주 테크홀릭이 뽑은 소식을 소개한다.

◇ 페이스북 스패머, 블루오션?=전 세계 페이스북에서 활동 중인 스패머가 연간 벌어들이는 수익은 얼마나 될까. 이탈리아의 한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 매년 2억 달러(한화 2,400억원)에 이르는 돈이 스패머의 손으로 들어간다.



◇ 현기차가 배워야 할 기술?=국내를 비롯해 아시아 시장에서 볼보자동차가 2014년형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에 들어간 기술 중 눈길을 끄는 건 자전거 감지. 볼보는 안전 관련 기술을 꾸준히 강조해왔다. 국내 자동차도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 경쟁력에 주목해야 할 때가 아닐까. 볼보의 안전 기술을 정리해봤다.



◇ 시리아전자군이 남긴 트윗=지난 8월 28일 시리아전자군이 트위터를 해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시리아전자군은 트위터를 해킹하고 다시 복구가 이뤄진 이후 ‘트윗’을 날렸다. 뭐라고 날렸을까.



◇ 인스타그램 “바인 나와!”=인스타그램이 동영상 서비스 루마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미니 동영상 서비스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인스타그램은 이번 인수를 통해 바인과 본격적인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 도청당한 유엔본부=이번 주도 도청과 해킹 소식이 많았다. 미국 NSA 국가안보국은 뉴욕에 위치한 유엔본부까지 지난 1년 동안 도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가 하면 일본 최대 커뮤니티인 2CH는 개인 정보가 털리는 사건이 발생해 눈길을 끌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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