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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볼 닮은꼴 ‘태양전지 랜턴’




루시 EMRG(Luci EMRG)는 엠파워드(Mpowerd)가 발표한 태양전지를 이용한 손전등 겸용 랜턴이다.

이 회사가 이전에 선보였던 루시가 주위에 부드러운 빛을 발산하는 형태였다면 이 제품은 손전등처럼 지향성 빛을 내보낸다는 것. 또 LED 전구 4개를 달아 이전 모델보다 훨씬 밝다. 물론 이 제품은 배터리를 절약하려면 기존 모델처럼 부드러운 빛으로 바꾸는 모드를 선택하거나 붉은 색상이나 비상 점멸 등을 택할 수도 있다.







루시 EMRG는 방수 사양을 지원하며 제품을 이용할 땐 본체를 부풀리고 수납할 때에는 작게 접을 수 있다. 비치볼 같은 부드러운 소재여서 떨어뜨려도 부서질 일은 없다. 내장 태양전지는 완전 충전하면 7시간 동안 연속 사용할 수 있으며 태양전지 자체의 수명은 10년이다. 가장 매력적인 건 가격이다. 10달러에 불과하다.





이 제품은 저렴한 가격과 태양전지를 이용해 전력 효율이 좋다는 점,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는 점 등에서 CES 2015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  oowoo7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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