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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체온 알려주는 고무젖꼭지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0.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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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파이어 써모미터(Pacifier Themometer)는 아기의 열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고무젖꼭지다. 성인이 되면 별다른 문제가 없는 미열도 아기들에게는 중요하다는 점에 착안한 제품인 것. 발열은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아기의 발열에 대해 민감하게 인식하고 대응해야 하는 이유다. 하지만 현실적으론 24시간 동안 계속 아기의 열을 잴 수는 없는 노릇.







패시파이어 써모미터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체온을 색상으로 한눈에 알 수 있게 알려준다. 아기가 항상 입에 물고 있는 고무젖꼭지를 이용해 아기의 컨디션 변화를 알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제품은 직접 아기를 키운 엄마이기도 한 디자이너 헬렌 주(Helen Zhou)의 작품. 지난 2011년 컨셉트어워드 수상작이기도 하다. 아직은 컨셉트 모델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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