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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티커 하나면 ‘노트북을 칠판으로’






드로우 어탠션(Draw Attention)은 노트북이나 태블릿 윗면을 화이트보드로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스티커다. 노트북 커버 역할을 하는 동시에 마커를 이용해서 마음대로 칠판으로 활용할 수도 있게 만든 것.





이 제품을 노트북이나 태블릿 겉면에 붙이면 덮개 전체를 화이트보드로 활용할 수 있다. 쓰거나 지우는 것도 여느 화이트보드와 다르지 않다. 노트북 크기나 태블릿 등 종류에 따라서 가격은 12∼14달러 사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  oowoo7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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