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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9mm…세계에서 가장 얇은 ‘종잇장 키보드?’







영국 CSR이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 중인 IFA2013 기간 중 세계에서 가장 얇은 블루투스 키보드와 트랙패드를 발표했다.

인가젯 보도에 따르면 이 제품의 두께는 0.49mm에 불과하다. 아트멜(Atmel)의 터치실리콘과 CIT(Conductive Inkjet Technology) 프린트 반도체 기술을 이용한 것. CIT는 전용 잉크젯 프린터를 이용해 얇은 필름에 구리 인쇄 회로를 만드는 기술을 말한다. 보드에는 CSR의 절전형 블루투스 칩을 넣어서 iOS나 윈도8 기반 PC와 연결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실제로 판매할 계획은 없다. CSR는 이 제품을 개발자나 OEM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인가젯 기사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CSR 보도자료는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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