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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로 만든 드레스?



3D 프린터 제조사 메이커봇(www.makerbot.com)이 새로 개발한 구부릴 수 있는 플렉서블 필라멘트(Flexible Filament) 소재를 이용해 3D 프린터로 의상을 제작했다고 발표했다.

디자인은 프란시스 비톤티(Francis Bitonti)가 이끄는 팀이 맡았다. 베를랑 드레스(Verlan Dress)라는 이름을 붙인 이 드레스는 플렉서블 필라멘트를 이용했다. 플렉서블 필라멘트는 인체에 무해하고 연성을 갖춰 인체 움직임에 맞게 구부릴 수 있다. 플렉서블 필라멘트는 드레스를 구성한 59개 요소 가운데 39개에 쓰였다. 나머지 20개는 PLA 소재를 썼다.

제작은 메이커봇 3D프린터 2대를 이용해 400시간 걸렸다. 메이커봇은 자사의 데이터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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