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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진 케이블, 한방에 고치는 방법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 등 모바일 기기가 늘어나면서 라이트닝이나 USB 같은 케이블도 덩달아 많아지고 있다. 문제는 이런 케이블 중 일부는 쓰다 보면 케이블 자체가 너덜너덜해진다는 것이다. 플러그 부분이 끊어지거나 외형이 흉해지거나 혹은 단선이 되면서 사용할 수 없게 되어버리기도 한다.





수그루(Sugru)는 점토나 고무 찰흙처럼 이용할 수 있는 점착제다. 깨진 걸 수리하거나 다양한 모양으로 바꿔서 붙여서 쓸 수 있게 해주는 것. 케이블도 마찬가지로 이 제품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고칠 수 있다. 케이블이 너덜너덜해진 부위에 붙이거나 주방도구를 벽에 붙이는 후크로 이용할 수도 있다. 바닥에 흩어져 있는 코드를 정리하는 데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작은 액세서리지만 고치기 어려웠던 케이블을 간단하게 고칠 때 유용하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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