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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로 들어온 구름




연기를 피우듯 공중에 증기를 분출하면 몇 시간 동안 아름다운 구름 형태를 유지한다. 네덜란드 설치예술가인 베른나우트 스밀데(Berndnaut Smilde)의 작품인 님버스(Nimbus), 비구름이다.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아트페어 프리즈(Frieze) 기간 중 구름이 피어있는 방을 재현한 것. 그는 이 작품을 위해 방안에 습도나 온도 등을 최적의 상태로 만든다. 물론 가장 중요한 요소는 습기라고. 여기에 증기를 분출하는 기기로 구름을 만드는 것이다. 그는 구름 이후에는 레인보우도 만들 예정이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Berndnaut Smilde - Nimbus from NeueHouse on Vimeo.

이상우 기자  oowoo73@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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