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골판지로 만든 우주 헬멧?








리사이클 라이프 크리에이션(Recycled Life Creations)이라는 작품은 미국 내시빌에서 활동 중인 예술가인 데빈 드레이크(Devin Drake)가 선보인 것이다. 이 작품은 주위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골판지를 이용해 예술 작품을 만든 것. 우주비행사 헬멧을 소재로 한 작품의 경우 섬세하게 제작해 실제로 머리에 써볼 수도 있다.









전자기타도 마찬가지. 전체 형태는 물론 기타줄이나 크기까지 실제 기타처럼 그대로 재현했다. DSLR 카메라 같은 제품을 골판지로 만들기도 했다. 물론 모든 작품은 100% 골판지로 제작한 것이다. 골판지를 공작의 영역을 넘어 완성도 높은 예술 작품으로 끌어올린 것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  oowoo73@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