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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무기…레이저가 온다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6.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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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이 레이저포 발사에 성공하면서 레이저 무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저비용 저에너지라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는 것도 레이저 무기의 장점이다.

HEL MD는 보잉이 미 육군용으로 개발한 레이저 무기 탑재 차량이다. 이 차량에 탑재한 레이저 무기는 미국과 유럽이 최근 개발한 것으로 빔은 광섬유를 이용한다. 저렴하고 휴대가 간편한 크기를 지녔다.

미 해군 역시 지난해 테러나 해적이 이용하는 소형 보트를 표적으로 삼는 LaWS(Laser Weapon System)라는 레이저 무기를 발표한 바 있다. 또 실제로 상륙함인 USS폰스(USS Ponce)에 실전 배치했다.





레이저 무기의 장점은 기존 국방 예산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이 든다는 것이며 테러 집단을 압도하기에는 충분한 힘, 출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또 기존 로켓 같은 폭발물보다 레이저 무기는 표적 이외에 피해가 최소화된다는 장점도 있다는 설명이다.

이런 장점 덕에 군사 전문가들도 레이저를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하고 있다. 군사 전문가들은 미군은 레이저 무기를 전장에 배치하는 전환점에 있다고 말한다. 물론 레이저 무기를 본격적으로 운용하려면 앞으로 5∼10년은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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