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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에게 2번째 인생을…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4.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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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라이프(The Second Life)는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주에 위치한 방갈로르에 있는 디자인 스튜디오인 스튜디오 ABCD(Studio ABCD)가 선보인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오래된 신문지나 인쇄 과정에서 남은 종이를 새로운 제품으로 되살리자는 취지로 기획한 것이다.









이를 위해 신문지에 인도의 전통 염색 기법인 블록 프린트(Block Print)를 이용해 화려한 인쇄를 더한 포장지로 탈바꿈시켰다. 이들 포장지는 모두 신문이나 인쇄소에서 나온 남은 종이로 만들어낸 것이다. 인쇄 과정에서 나온 남은 종이를 활용해서 만든 메모장도 있다. 쓰레기나 폐지 활용 등 재활용을 위한 아이디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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