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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운동을…가상현실과 헬스머신 만나면




이카로스(Icaros)는 가상현실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운동 머신이다. 보통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면 기술이라고 해봐야 러닝머신에 붙어 있는 TV가 고작이다. 하지만 이 제품은 가상현실과 접목, 지구 곳곳은 물론 심지어 목성이나 화성 같은 곳까지 여행을 갈 수도 있다.











이카로스는 독일 회사인 HYVE가 선보인 가상현실 운동 머신이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용자 데이터를 연동, 가상 세계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가상현실 헤드셋을 끼운 상태에서 기기 위에 올라타면 원하는 가상현실과 만나보면서 다양한 움직임을 취하면서 자연스럽게 근육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카로스 본체와 소프트웨어 외에 가상현실 고글,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으로 이뤄져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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