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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1호 ‘태양계 벗어난 첫 인공물’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9월 12일(현지시간) 무인 우주탐사선 보이저1호가 태양계를 완전히 벗어나 성간 공간을 비행 중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태양계를 벗어나 성간 우주 여행에 나선 인공물체는 이번이 처음이다.

보이저1호는 지난 1977년 9월 5일 발사, 목성과 토성 등을 탐사한 이후 2004년 12월에는 태양계 끝자락에 있는 충격파면(Termination shock)을 통과했다. 지난 2010년부터는 태양풍 속도가 제로가 되는 헬리오포즈(Heliopause)에 도달했다.

보이저1호는 현재 태양을 기준으로 190억km 떨어진 곳에서 초속 17km 속도로 비행 중이다. 나사 자료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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