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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상장하면…평가액 얼마나 될까



트위터가 9월 12일(현지시간) 주식 상장 절차를 개시한 것을 자사 트윗을 통해 알렸다(관련기사: 트위터, 상장 추진 ‘페이스북 이어 홈런?’).

이제 관심을 끄는 건 트위터가 상장하면 회사 평가액이 얼마나 될 것이냐다. 트위터는 페이스북에 이어 100억 달러가 넘는 가치를 지닌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의 회사 평가액인 1,000억 달러 이상까지는 안 되겠지만 트위터도 150∼200억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트위터가 마지막 자금을 조달할 때의 회사 평가액은 100억 달러였다.

재미있는 건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가 얼마 전 “상장을 두려워해선 안 된다”는 발언 뒤 트위터가 주식 상장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는 것. 업계에선 페이스북의 상장 성공이 트위터에게도 주식 상장의 길을 열어준 것 가운데 하나일 것으로 보고 있다. 테크크런치 기사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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