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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으로 언제나 무지개를…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1.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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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는 하늘에 떠있는 빗방울 반대쪽에서 햇빛이 굴절되거나 분광, 반사되는 과정에서 눈에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무지개는 마치 지구와 하늘을 연결해주는 모양새 때문인지 오래 전부터 하늘과 땅을 연결해주는 매개체, 오작교로 표현되기도 했다. 물론 이런 복잡한 의미를 떠나서 비가 갠 뒤에 하늘에 빛나는 일곱 빛깔 무지개는 아름답다.

여름철 소나기가 지나간 뒤 무지개를 만나는 것도 좋겠지만 기술의 힘을 빌리면 이렇게 기다리지 않아도 무지개를 언제든 만나볼 수 있다. 미국 디자인 소품 브랜드인 키커랜드(Kikkerland)가 선보인 레인보우 메이커(Rainbow-Maker)는 태양광을 이용해 무지개를 만들어내는 제품.







이 제품은 코일 뒷면에 위치한 태양전지 패널을 이용해 만들어낸 태양광 전력으로 기어가 회전하고 가운데에 위치한 스와로브스키가 회전하면서 방안에 무지개를 비춰주는 시스템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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