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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나홀로 밤길 귀가 지켜주는 앱




어두운 밤길에 여성 혼자서 걷는 건 위험하다. 하지만 매번 누군가 마중을 나오기는 쉽지 않다. 만일 귀가하는 길을 가까운 사람이 지켜봐줄 수 있는 앱이 있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 P&G가 선보인 여성용 위생 브랜드인 올웨이즈(Always)가 발표한 백미앱(BackMeApp)이 바로 이런 제품.

이 앱을 이용하면 어두운 밤길을 걸을 때 문제가 발생하면 가까운 사람에게 곧바로 알려줄 수 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귀가하는 루트를 설정하고 지켜봐줬으면 하는 사람에게 요청을 보낸다. 요청을 받은 친구나 가족이 승낙을 하면 그 다음 이 루트에 따라 길을 걸으면 된다. 만일 같은 장소에서 2분 이상 움직이지 않거나 돌아오는 길과 다른 노선을 걷기 시작하면 지켜봐주던 사람의 스마트폰에 알람이 울리면서 전화를 걸어달라는 지시가 나온다.







무사히 집에 도착하면 자동 해제되면서 지켜봐주던 사람에게도 알려준다. 상대방이 집에 무사히 도착했다는 알람을 보면 안심하고 앱을 끝낼 수 있도록 한 것. 간단한 구조여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 어두운 밤길을 혼자 불안하게 걷고 있었다면 도움이 될 만하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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