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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스트리트뷰 “이번엔 세계 최고난도 암벽을…”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6.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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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애플이 요세미티 다음 버전으로 발표한 새로운 OSⅩ 10.11의 명칭은 엘카피탄(El Capitan)이다. 엘카피탄은 미국 요세미티국립공원에 위치한 화강암으로 이뤄진 바위산으로 높이가 910m에 달한다.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오르기 어려운 곳 가운데 하나로 꼽히지만 구글 스트리트뷰가 이곳을 담아 눈길을 끈다.

구글은 이를 위해 1993년 세계에서 처음으로 엘카피탄에 있는 노즈(The Nose)라는 코스를 아무런 장비 없이 팔다리만으로 오른 전설적인 등반가인 린 힐(Lynn Hill), 이 코스를 가장 빨리 등반한 기록을 갖고 있는 알렉스 호널드(Alex Honnold), 올해 1월 가장 험한 곳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자유 등반에 성공한 토미 카드웰(Tommy Caldwell) 등의 도움을 받았다.



이렇게 만들어낸 스트리트뷰를 보면 수평 뿐 아니라 수직 방향으로도 절벽 곳곳을 눌러 직접 오르는 기분을 느끼며 감상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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