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맥북을 위한 맞춤형 USB-C 확장 허브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7.07 09:30
  • 댓글 0




브런치(Branch)는 신형 맥북을 위한 USB 타입C 확장 허브다. 물론 신형 맥북 등장 이후 비슷한 형태 제품이 많이 나왔지만 이 제품은 휴대성이 뛰어나다. 맥북에 끼우고 나면 USB 3.0 단자 2개, 미니디스플레이 포트, 옵션으로 64GB 저장공간까지 추가할 수 있다.

물론 USB 타입C 단자도 갖추고 있는 만큼 브런치를 끼운 상태에서도 충전을 할 수 있다. 충전할 때에는 작은 상태표시 LED로 알려주는 등 세심함도 돋보인다. 본체는 맥북보다 2mm 얇게 만들었고 실제 맥북의 완만한 곡선에도 잘 맞게 설계했다. 색상 역시 신형 맥북 색상에 맞게 골드와 실버, 블랙 3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희용 IT칼럼니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