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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립하는 야생동물 자동촬영캠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7.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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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라이프 캠키트(Wildlife Cam Kit)는 영국 네이처바이트(Naturebytes)가 선보인 제품. 이 제품은 카메라로 야생 동물을 관찰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자연을 체험하고 전자공작이나 프로그래밍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내부에는 라즈베리파이와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야생동물의 모습을 촬영한다. 기술과 야외 활동을 한데 묶은 것이다. 카메라 트랩은 비바람이 부는 야외에 놔둬도 거뜬하다. 라즈베리파이 모델A와 배터리, 카메라, 적외선 센서 등을 갖췄지만 라즈베리파이의 경우 상위 기종으로 바꿔도 무방하다.

이 제품은 센서가 움직임을 감지하면 촬영을 해 야생동물을 찍는다. 조립 키트이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조립하면서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확장 기능으로 찍은 사진을 와이파이를 통해 자동으로 올리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아이들이 찍은 야생동물 사진은 웹사이트를 통해 공유를 할 수 있다.

와일드라이프 캠키트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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