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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아 윈도폰, 하이엔드 모델 나온다




지난해 6월 코드명과 사양 일부가 유출되면서 존재가 밝혀진 시티맨(Cityman)과 토크맨(Talkman)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 중인 윈도폰 루미아 시리즈 중 하이엔드 모델로 보여진다.

토크맨은 5.2인치 Q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퀄컴 옥타코어 프로세서, 램 3GB, 저장공간 32GB를 갖췄다. 본체 앞뒤에는 500만, 2,000만 화소 카메라를 곁들였고 배터리 용량은 3,000mAh다. USB 타입C를 지원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유출 정보인 만큼 확정은 아니다.





시티맨의 경우에는 5.7인치 QHD 디스플레이를 갖춘 패블릿이다. 퀄컴 옥타코어에 램 3GB, 저장공간은 32GB이며 본체 앞뒤에 500만, 2,000만 화소 카메라를 달았다. 배터리는 3,300mAh이며 탈착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 제품 역시 토크맨과 마찬가지로 USB 타입C 호환 단말이라고 한다.

외신에 따르면 시티맨과 토크맨은 윈도10 출시 이후인 올해 10∼11월 경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10 출시에 맞춰 신형 루미아 시리즈 중 하이엔드 모델을 인도 시장에 투입할 것으로 알려진 만큼 시티맨과 토크맨이 조기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  oowoo7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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