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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훈련도 이젠 가상현실로…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7.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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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촬영 세트가 아니다. 미 육군 제35공병여단이 특수 훈련에 가상현실 헤드셋을 이용하는 장면이다. 미군이 새로 도입한 디스마운티드 솔저 트레이닝 시스템(Dismounted Soldier Training System)이라는 훈련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것. 가상현실 헤드셋을 쓰고 훈련을 받는 군인은 눈앞에 펼쳐진 건물에서 순찰을 하면서 소탕 작전을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가상현실로 진행하는 것이다.











가상현실 헤드셋을 쓰면 병사의 일거수일투족까지 정확하게 추적할 수 있는 뛰어난 훈련 시스템이라는 설명이다. 가상현실 훈련 프로그램을 썼을 때의 장점이라면 시가전에서 사막 지역 전투까지 다양한 환경이나 장면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이 가상 훈련은 미군 관계자 사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미군은 이전부터 게임을 활용한 병사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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