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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도 놀랄 ‘10초 라테아트 머신’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7.0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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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테 아트(Latte art)라고 하면 에스프레소 같은 커피 위에 갖은 디자인을 하는 걸 말한다. 보통 이런 라테 아트는 바리스타가 실력을 발휘할 기회지만 새로운 라이벌이 등장했다. 바로 라테 아트를 간단하게 해줄 수 있는 라테 아트 머신인 리플(Ripple)이 그 주인공.

이 제품은 추출한 커피를 넣은 카트리지를 이용하고 잉크젯과 3D프린터 기술을 응용해 스팀과 밀크를 이용해 어떤 섬세한 그림이라도 10초 안에 그려낸다고 한다.







라테 아트를 만들려면 스마트폰 전용 앱을 이용해 글꼴을 곁들인 메시지나 캐릭터, 고해상도 사진 등 뭐든 설정할 수 있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깜짝 프러포즈를 하거나 회사나 서비스 홍보 등에 활용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점원이 일일이 라테 아트 기술을 익힐 필요가 없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9월 출시 예정이지만 이미 루프트한자항공이 공항 라운지에서 채택하기로 결정한 상태라고 한다. 가격은 1,000달러이며 매달 서비스 비용으로 75달러 가량이 들어간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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