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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메이주…中스마트폰의 공습




화웨이가 지난 6월 30일 신형 스마트폰인 아너7(Honor 7)을 발표했다. 아너7은 2.2GHz로 동작하는 기린 935 옥타코어 프로세서에 해상도 1920×1080을 지원하는 5.2인치 디스플레이, 램 3GB를 얹었다. 저장공간은 16, 64GB 가운데 고를 수 있다.

카메라 기능도 강화했다. 본체 앞뒤에는 800만, 2,000만 화소 카메라를 곁들였다. 후면 카메라는 소니 IMX230을 써서 고속 자동초점과 4K 동영상, 야간 촬영 등을 할 수 있다. 전면 카메라 역시 800만 화소로 셀카 기능을 강화했다.

그 밖에 배터리 용량은 3,100mAh이며 본체 뒷면에 지문 인식 장치를 갖추고 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을 기반으로 한 자체 운영체제인 이모션 UI 3.1(Emotion UI 3.1)이다. 이 제품은 중국에서 먼저 출시되며 가격은 16GB 1,999위안, 64GB는 2,488위안이다.





한편 또 다른 중국 제조사인 메이주(Meizu) 역시 같은 날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인 메이주 MX5(Meizu MX5)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해상도 1920×1080을 지원하는 5.5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에 미디어텍 옥타코어 프로세서인 헬리오(Helio) X10 2.2GHz, 램 3GB를 갖췄다.

여기에 저장공간은 16, 32, 64GB 가운데 고를 수 있다. 본체 앞뒤에는 500만, 2,070만 화소 카메라를 곁들였다. 후면 카메라의 경우 f2.2 밝기를 지원한다. 또 지문 인식 기능과 급속 충전 기능, 뒷면에는 터치패드도 갖추고 있다.

배터리는 3,150mAh. 크기는 149.9×74.7×7.6mm, 무게는 149g이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5.0을 기반으로 한 플라이미(Flyme) 4.5다. 중국 내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가격은 16GB 1,799위안, 32GB 1,99위안, 64GB 2,399위안이다.

이상우 기자  oowoo7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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