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美日 거대 로봇…1년 뒤에 한판 붙자?




미국 메가봇(Megabot)이 일본 스도바시중공업에 도전장을 던졌다. 자사가 만든 인간 탑승형 거대 로봇인 메가봇과 스도바시중공업이 만든 5톤짜리 거대 로봇인 쿠라타스(KURATAS)의 결투를 신청한 것. 메가봇 개발팀은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통해 양쪽이 모두 거대 로봇을 갖고 있다면서 다음에 필요한 게 뭐겠냐는 말로 대결을 신청한다.



메가봇2는 무게 5.4톤짜리 거대 로봇으로 가솔린을 이용해 구동한다. 2명이 탑승하는 형태이며 1kg짜리 페인트탄을 160km/h 속도로 발사할 수 있다. 쿠라타스 역시 무게 5톤에 높이는 3.8m짜리 거대 로봇으로 가솔린 엔진을 이용해 구동하며 사람이 탑승한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격 조작할 수도 있고 BB건과 물대포를 발사할 수 있다.





메가봇 측은 양쪽이 모두 준비를 하고 1년 뒤에 대결을 하자고 제안했지만 스도바시중공업 측 반응은 아직 없다.

이상우 기자  oowoo73@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