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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고리만한데…걸어 다니는 날씨 측정기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7.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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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더포인트 2.0(Weather Point 2.0)은 작은 열쇠 고리 크기에 불과한 초소형 개인용 날씨 측정기다. 스마트폰 이어폰잭에 끼워서 사용하며 날씨와 기온, 기압, 자외선 지수, 습도 같은 정보를 알려주는 것.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날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물론 날씨는 TV나 인터넷을 보면 곧바로 알 수 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온도나 습도를 현재 위치에서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또 다른 장점은 열쇠고리에 끼울 수 있을 만큼 크기가 작다는 것.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열쇠고리에 끼워 두면 되는 만큼 휴대성도 뛰어나다.







사용할 때에는 덮개를 돌려서 뺀 다음 이어폰잭에 연결하면 된다. 그런 다음 전용 앱을 열면 현재 위치의 날씨와 기온, 기압, 자외선 지수, 습도를 알 수 있다.

이를 위해 이 제품에는 기온과 습도, 기압, 자외선 측정 센서가 탑재되어 있다. 앱을 통해 기온과 날씨 뿐 아니라 날씨 예보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습도와 강수 확률, 기압과 자외선 지수도 일목요연하게 표시해준다. 유저 인터페이스도 간결해 한 눈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방수 사양이어서 비가 내려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고 인터넷 연결도 필요 없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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