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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변신 건축 소재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9.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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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 위치한 영국왕립예술학교(Royal College of Art) 학생이 비가 거나 햇빛이 나올 때마다 모양을 바꿔 마치 살아 있는 것 같은 건축 소재를 발명했다.

이 디자인은 공원을 걷고 있을 때 솔방울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솔방울을 잘라보면 2개 층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를 활용해 라미네이트 소재를 써서 만들었다고 한다. 비가 오는 등 습기가 많은 날에는 구부러져 있던 뒷면이 펴지면서 닫히게 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Water-Reacting Architectural Surface from Chao Chen on Vimeo.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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