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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스트리트뷰와 인공지능이 만나면?




딥스테레오(Deep Stereo)는 구글이 개발 중인 새로운 알고리즘이다. 딥스테레오를 이용하면 구글스트리트뷰 영상을 마치 그 장소에 있는 것처럼 볼 수 있다. 딥스테레오는 얼마 전 구글이 발표해 화제를 모은 딥드림(Deep Dream)과 마찬가지로 신경망을 이용한 것이다.

영상은 실제로 딥스테레오를 이용해 구글스트리트뷰를 표현한 것이다. 딥스테레오는 영상에 표시되는 장면과 인접한 곳의 경우 시선을 그쪽으로 옮기면 보이는 이미지를 자동 생성한다. 현재 구글스트리트뷰 영상은 촬영한 카멕라 시야각 탓에 제한이 되어 있어 보는 각도를 움직일 수 없다. 그런 이유로 실제로 해당 장소에서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지 않는다. 이에 비해 딥스테레오는 시야에 들어가지 않는 풍경도 시청자에게 보여줄 수 있다.





물론 아직 개발 중이기 때문에 이미지 처리 속도가 매끄럽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이 기술이 실용화되면 구글스트리트뷰만으로 가상 여행을 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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