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전동드릴로 걷는 DIY 세그웨이?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8.08 06:00
  • 댓글 0


미국 목공 예술가인 이지 스완(izzy swan)이 전동 드릴을 이용해 직접 워킹 머신을 만들었다. 이 워킹 머신의 동력은 전동 드릴이다. 이 제품은 전체 색상이 실버여서 언뜻 금속처럼 보이지만 주요부분은 모두 나무로 만든 것이다. 영상을 통해 제작 과정을 봐도 합판을 잘라 결합한 것이다. 여기에 드릴을 더해 드릴 회전력을 이용해 다리를 움직이는 것이다.

전동드릴을 동력으로 삼는 만큼 배터리가 떨어지면 당연히 걸을 수 없다. 걸을 수 있는 연속 주행 거리는 1.6km 가량이며 최대 적재량은 170kg 가량이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원영 IT칼럼니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