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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소로 변신한 골프장






일본 교토에 있는 한 골프장이 태양광 발전소로 바뀌었다. 교세라가 사용하지 않는 골프장을 23메가와트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소로 바꿔놓은 것. 이곳은 연간 2만 6,312메가와트 전기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 정도면 8,100개 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 버려진 골프장을 태양광 발전소로 바꾼다는 건 상당한 아이디어다. 골프장 자체가 태양전지 패널을 설치하기 안성맞춤인 장소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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