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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톤짜리 BMW 전기 트럭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7.1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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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운송 수단이 온다. BMW가 수송 전문 기업인 쉐름(SCHERM)과 제휴해 자사 부품 수송에 40톤짜리 전기 트럭을 도입했다. 전기 트럭을 이용하는 곳은 독일 뮌헨 주변이다. BMW 공장과 쉐름 창고 사이를 하루 8회 왕복하는 것. 대형 전기 트럭이 유럽 도로에서 업무용으로 이용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트럭 충전은 신재생에너지를 100% 이용하기 때문에 연간 11.8톤에 달하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그 뿐 아니라 주행 도중에도 소음이 없고 미립자 오염 걱정을 할 필요도 없다.







이 전기 트럭을 완전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4시간. 하루 100km 거리를 달릴 수 있는 만큼 운송 업무만 한다면 하루 한 번 충전이면 충분하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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