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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갤럭시노트5·S6 엣지+?’
삼성전자가 차세대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5(Galaxy Note 5)와 갤럭시S6 엣지+(Galaxy S6 edge+) 2종을 오는 8월 12일에 동시 발표한다? 독일과 프랑스 모바일 전문 사이트가 삼성전자가 미발표한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유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삼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들 제품을 오는 8월 12일 동시 발표할 것이라고 한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플래그십 모델의 경우 갤럭시S와 대형 화면을 갖춘 갤럭시노트를 반년마다 교대로 출시하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해왔다. 하지만 이번 정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략을 수정,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2개 기종을 동시에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먼저 갤럭시노트5. 프랑스 IT매체인 노웨어엘스(Nowhereesle)가 공개한 갤럭시노트5의 프로토타입 사진이다. 갤럭시S6 크기를 그대로 키운 모양새다. 예상 사양은 갤럭시노트4와 마찬가지로 해상도 2560×1440을 지원하는 WQHD 5.7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으며 갤럭시S6보다 빠른 엑시노스 7422 프로세서, 램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처음으로 4GB를 탑재할 것으로 추정된다.







다음은 갤럭시S6 엣지+. 독일 IT 사이트인 올어바웃삼성(All About Samsung)이 게재한 사진이다. 왼쪽에 늘어선 갤럭시노트4와 비교하면 거의 같은 크기라는 걸 알 수 있다. 갤럭시노트4의 경우 앞서 설명했듯 화면 크기는 5.7인치다. 또 좌우 경계면에는 곡면으로 이뤄진 듀얼 엣지 스크린이 차지하고 있어 갤럭시S6 엣지의 대화면 버전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삼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S6 엣지+의 사양은 해상도 2560×1440을 지원하는 5.7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에 엑시노스 7422, 램 3GB 혹은 4GB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이제까지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9월 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전시회 기간 중 발표해왔다. 만일 소문대로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를 8월 12일 발표한다면 삼성전자는 대화면 모델 출시를 한 달 가량 앞당기는 셈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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