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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360도” 가상현실 뛰어든 노키아




OZO는 노키아가 가상현실을 제작할 수 있는 전문가용 360도 카메라다.

아직까지 자세한 사양과 가격은 밝히지 않았지만 이 제품은 세터센서로 동기화하는 카메라 8대와 지향성 마이크 8대를 탑재하고 있다. 360도 촬영은 물론 음성 녹음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으며 파노라마도 자동 처리한다. 처리 속도가 빨라 제작 중인 가상현실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촬영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저해상도라면 몇 분 안에 렌더링까지 처리, 생중계까지는 아니지만 적은 시간차만으로 전달이 가능하다고.









지금까지 가상현실 콘텐츠는 게임이나 CG로 만든 콘텐츠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올해 들어 영화나 광고 등을 대상으로 한 하이엔드 가상현실 콘텐츠도 주목받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  oowoo73@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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