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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뮤직, 독자 맥용 앱으로 만들면?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8.1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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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뮤직(Apple Music)은 아이튠스 스토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애플뮤직을 내장한 아이튠즈 12.2의 경우 직관적이지 않고 동작도 무거워 사용성은 아무래도 떨어진다. 이런 아이튠즈에 애플뮤직을 통합한 탓에 아무래도 직관적인 사용이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맥 버전 애플뮤직을 독자 앱으로 상상해 만든 컨셉트 디자인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UX 디자이너인 앤드류 암브로시노(Andrew Ambrosino)가 디자인한 애플뮤직 앱은 아이튠즈와 통합되어 생긴 애플뮤직의 복잡함을 덜어냈다. 화면 위쪽에는 마이 뮤직(My Music), 뉴(New), 포유(For you), 커넥트(Connect), 라디오(Radio) 외에 프렌드(Friends)라는 탭을 추가했다. 친구와 재생 목록을 공유할 수 있는 소셜 기능인 것.







또 재생 화면은 화면 아래쪽에 있고 메뉴는 계층화된 디자인을 취해 알기 쉽게 구성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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