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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3D프린팅 알약 녹는 장면




이젠 약도 3D프린터로 출력하는 시대가 왔다. 미국 식품의약국 FDA가 환자마다 처방에 맞는 약물 실현을 위해 처음으로 3D프린터 기술을 이용한 처방약을 승인했다.

미국 제약사인 아프레시아 파머슈티컬스(Aprecia Pharmaceuticals)가 간질 치료제로 만든 스프리팜(Spritam)에 대한 판매를 승인한 것이다. 이 처방약은 3D프린터를 활용한 독자 기술인 집도스(ZipDose)를 이용해 다공성, 그러니까 공기 구멍이 많은 형태를 적층, 액체 한 모금만 있어도 빠르게 분해된다고 한다. 3D프린터로 출력한 간질 치료제는 빠르면 2016년 1/4분기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  oowoo7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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