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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를 가로지르는 ‘물위의 오토바이’






호주 출신 오토바이 스턴트맨인 로비 매디슨(Robbie Maddison)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스턴트를 펼쳐왔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오토바이에 부력을 부여할 수 있는 스키를 장착한 다음 오토바이 수상 서핑에 나섰다. 오토바이를 타고 파도가 높기로 유명한 타히티의 파도를 가르면서 서핑을 하는 모습은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만큼 멋지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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