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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크리이에티브 클라우드 ‘100만명 돌파’



어도비시스템즈는 9월 18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 계약 건수가 8월말 기준 103만 1,0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말 33만 1,000건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 어도비 측은 이를 통한 수익이 전년 동기보다 28% 늘었다고 덧붙였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는 어도비의 인기 소프트웨어인 포토샵이나 라이트룸 등 최신 버전을 클라우드와 접목해 정액제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난 2012년 5월 시작했다.

어도비 CEO 샨타누 나라옌(Shantanu Narayen)은 “3분기에 1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전환이 예상보다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며 “Neolane 인수도 성공적으로 끝냈고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에 필수적인 크로스 채널 캠페인 관리 솔루션이 더해진 만큼 디지털 마케팅 분야 리더로서의 입지가 더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어도비 보도자료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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