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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략 시동 ‘우분투 스마트폰’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8.1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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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스마트폰 제조사인 BQ가 8월 8일(현지시간) 오픈소스 OS인 우분투(Ubuntu)를 탑재한 스마트폰인 아쿠아리스 포 우분투 에디션(Aquaris for Ubuntu Edition. 이하 아쿠아리스)의 글로벌 판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우분투, 리눅스를 기반으로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를 활용한 직관적 터치와 제스처 등을 통해 다양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게 특징.

홈 메뉴에서 화면 왼쪽으로 가운데 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응용 프로그램 아이콘이 줄선 형태인 런처가 표시되며 반대로 오른쪽에서 가운데 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음악이나 동영상 등 테마별 콘텐츠를 정리한 화면으로 바뀐다.





이 제품은 화면 크기에 따라 4.5인치 모델인 아쿠아리스 E4.5 우분투 에디션과 5인치 모델인 아쿠아리스 E5 HD 우분투 에디션으로 나뉜다. 주요 사양을 보면 쿼드코어 코어텍스-A7 1.3GHz에 4.5인치 모델은 해상도 960×540, 램 1GB, 저장공간 8GB를 갖췄다. 5인치 모델은 해상도 1280×720에 램 1GB, 저장공간은 16GB다. 네트워크는 두 모델 모두 LTE를 지원하지 않으며 HSPA+/GSM을 이용할 수 있다.

유럽과 아메리카, 아시아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4.5인치 169.99유로, 5인치 199.99유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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