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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로스코프를…미래에서 온 유모차




스트롤에버(Strollever)는 마치 소형 로켓을 떠올리게 하는 이동수단 같지만 사실은 유모차다.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갖춘 이 유모차는 바퀴에 센서를 달아 요철을 감지하면 서스펜션이 자동 조정된다. 요철에 부딪혀도 자고 있는 아기가 깜짝 놀랄 일이 없는 것.







그 뿐 아니라 바람막이와 자외선 차단 유리도 갖춰 아기를 보호할 수 있다. 헤드램프 아래쪽에는 추가 수납 공간도 갖추고 있다. 컨셉트 디자인으로 구체적인 출시시기나 정보는 아직 불분명하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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