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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으로 그려도 알아채는 터치패드




센슬 모프(Sensel Morph)는 고감도 멀티터치 패드다. 이 제품은 아이패드만한 크기에 두께는 6mm인 판에 4,096단계 감압 소자를 깐 멀티터치 입력 장치. 놀랍게도 진짜 붓으로 그리거나 드럼 스틱으로 두드려도 반응하는 등 고감도를 갖췄고 폭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갖추고 있다. 그 뿐 아니라 패드위에 다른 요소를배치, 쿼티 키보드와 건반, DJ 컨트롤러, 게임 패드 등으로 기능을 바꿔서 사용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앞서 설명했듯 4,096단계 감압 소자를 1.25mm 간격으로 깔아놓은 구조를 갖춰 압력에 민감하다. 수평 해상도는 0.1mm 이상. 입력 장치는 PC와 USB로 연결하거나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은 블루투스로 무선 연결할 수 있다. 또 어느 정도 두께가 있는 것도 올려서 쿼티 키보드 등 다양한 입력 기기로 활용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이런 입력용 오버레이를 디자인해 3D프린터로 직접 출력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고 있다. 자금 모집 3시간 만에 목표 금액은 이미 달성한 상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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