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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듯…앙증맞은 애플워치 스탠드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0.0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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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치미(WATCHme)는 애플워치용 스탠드다. 산업 디자이너인 비비안 뮬러(Vivien Muller)가 디자인한 것으로 마치 3D 애니메이션에나 등장할 것 같은 귀여운 몬스터 같은 느낌을 물씬 풍긴다. 애플워치 전용 앱과 연동해 스탠드에 걸어놓으면 눈처럼 움직이도록 하는 등 애플워치가 살아있는 것처럼 다양한 동작을 하도록 할 수 있다.







옵션으로 넥타이 스티커를 붙여 더 귀엽게 연출할 수도 있다. 가격은 29.9유로이며 내년 출시를 목표로 예약 주문 접수를 받고 있다. 재활용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었고 색상을 고를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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