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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온 오락실…가상현실 테마파크
  • 황준원 칼럼니스트
  • 승인 2015.09.0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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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테마파크가 주목받고 있다. 미국 보이드(void)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가상현실을 볼 수 있는 헤드셋을 쓴 채로 세트장을 돌아다니면서 자신이 마치 순간 이동을 한 듯 완전히 새로운 세상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총 모양으로 생긴 컨트롤러를 이용해 적을 공격하고 물체를 직접 손으로 터치하기도 한다. 그 뿐 아니라 비가 오는 장면에선 직접 물을 뿌리는 등 4D 체험 요소까지 곁들여 기존 게임보다 훨씬 높은 몰입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이드의 가상현실 테마파크는 내년 미국 솔트레이트시티에 문을 열 예정이다.



물론 내년까지 기다리기 싫다면 호주 멜버른으로 가보는 것도 방법이다. 호주에는 이미 제로레이턴시(zero latency)라는 가상현실 테마파크가 문을 열었다. 이곳도 보이드와 거의 마찬가지로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이 가상현실 테마파크가 내건 첫 번째 콘텐츠는 좀비와의 싸움을 그대로 재현한 좀비 포트라는 게임. 게임 마니아에겐 참기 힘든 유혹이 될 것이다.





물론 이런 좀비 게임만 있는 건 아니다. 피라미드를 탐험하는 가상현실 콘텐츠 같은 것도 있다. 가상현실 테마파크는 게임 뿐 아니라 역사 교육이나 훈련 등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기사는 테크홀릭이 미래예보와 손잡고 공동 진행하는 것이다. 미래예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준원 칼럼니스트  my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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